원포올 단체 스토리 일단락 간단정리 아이돌마스터

1월은 스케쥴표에 DLC예정도 없는거보니

단체스토리는 어제나온 DLC로 일단락 난거 같아서 정리


라무네 편

그냥... 개그노선

솔찍히 마지막 사장님 트롤링 빼곤 

내용이 잘 기억나지도 않아서 다시봤지만 별 내용 자체가 없었음

노래랑 수영복 스테이지는 좋음

특히 히비키 폰데비치에는 역시 이 트로피컬온더비치 스테이지가 최고 아닐까 싶음


학원제편

이건 의상이 갮이라 그렇지  스테이지도 노래도 좋은편

무엇보다 스토리가 매우 좋은편이었음

특히 5년간 완전 비밀이었던 오토나시의 과거에 대해 

대충 정리되었다는데 의의가 있을듯

↓오토나시상 네타 (드래그)

오토나시상이 옛날에 아이돌이었다는건 전부 개소문인걸로 판명

아직 SP의 쿠로이사장이 말한 떡밥까지 정리된건 아니지만

추측해보자면 타카기는 아이돌로 만들려고 데려왔지만 끝까지 아이돌을 안한듯 함



전국투어 765캐러반편

감상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장까지 팔아먹고 어떻게 이런 노답스토리를 만들 수 있을까

뭔가 스토리는 긴박하게 돌아가는 듯하면서도 맥빠짐

+감동도 없고 개그노선도 아니라 딱히 재미도 없음 

심지어 의상도 구리고 안무도 무슨 어린이용 뮤지컬같은 느낌

13인 라이브에 나왔던 스테이지만은 좋은데... 

사실상 스테이지랑 

니지이로미라클 아즈사 솔로버전을 들을 수 있다는게 유일한 장점이었음




그래서 결론은...


단체스토리의 분위기를 모아서 정리하자면

이건 애니마스 유입들을 위한 서비스 아니었나 싶음

한정된 시간과 배역속에서 억지감동 쥐어짜내는 

미소녀 동물원이었던 애니마스 그대로의 느낌

클리어 노르마가 매우 낮아서 딱히 성취감도 없고

모든 애들이 한마디씩 하느라 정신없기도 하고

무엇보다 조합이 고정되어있음 +13인무대 영상화로 인한 리더고정

이 두가지가 가장 큰 문제라고 봄

(그래도 경험치는 존나게 많이 주지만 이제와선 큰 의미가...ㅋㅋㅋㅋㅋ)



근데 2때 DLC 생각해보면 전부 배부른 소리긴 하고

나오는거 자체가 좋긴 하다만 역시 ex쪽이 맘에든다

덧글

  • CHEETAH 2014/12/08 23:40 #

    타카기 갓장님 횡령한돈으로 유흥하시고, 여행다니시느라 많이 힘드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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