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는 느낌이 별로안든다 Life

어렸을적과 다르게 이제는 돈이 부족한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싶은거 한다고 잔소리하는 사람도 없고

재택근무에 출퇴근시간까지 자유라 일하고 싶을때 일하는 환경이되서

정말 말그대로 꿈을 이뤘다고 해도 좋을 상황인데

그래서 그런지 뭔가 매사가 다 의욕도 안생기고 재미가 없다

그렇다고 새로운 일을 벌려봐야 힘만들고 보람도 없기때문에 이제와서 새로운걸 하고싶지도 않다

그냥 매일 자기전마다 이대로 눈을 감으면 내일 죽어서 눈이 안떠졌으면 좋겠다 같은 배부른 생각만 하고있음

어디서부터 잘못된것일까

1억에 안락사가 가능하면 그냥 안락사하고싶다 사는게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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